BNB로 뚫기 힘든 한국 시장…고팍스 시너지 '제한적'
바이낸스는 자체 토큰이자 블록체인 네트워크 '비앤비(BNB)'를 앞세워 글로벌 점유율을 빠르게 끌어올려 왔다. 이 때문에 고팍스 인수 후 BNB 체인을 기반으로 한 국내 확장 가능성도 거론된다. 하지만 특점금융정보법(특금법)상 고팍스가 BNB 토큰을 직접 유통할 수 없어 양 사 간 시너지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BNB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