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후순위채 발행 12월로 연기…NH-신한 주관
흥국생명이 이달로 예정했던 후순위채 발행을 다음 달로 미루고, 연내 자본 확충에 나선다. 최근 시장금리 상승으로 조달 비용 부담이 커지자 발행 시점을 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맡는다. 흥국생명은 이번 후순위채 발행을 통해 마련한 자금을 재무건전성 강화뿐만 아니라 국내 최대 부동산 투자 전문 하우스인 이지스자산운용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