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1기 핵심 라인 줄줄이 임기 만료…인사 시계 '촉각'
우리금융지주가 연말 인사를 앞두고 흔들림 없는 조직 안정 유지냐, 세대교체 신호탄이냐의 갈림길에 섰다. 임종룡 회장 1기 체제를 뒷받침해 온 4명의 부사장 임기가 동시에 만료되면서, 임 회장의 연임 여부가 부사장단 인사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 부사장 중 ▲이성욱 재무부문(CFO) 부사장 ▲이정수 전략부문(CSO) 부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