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학 스템온 대표 "디지털플랫폼 기술력 바탕 점프업"
스템온이 디지털 기반 엑소좀 플랫폼을 앞세워 본격적인 매출 창출에 나서고 있다. 자체 플랫폼으로 생산한 인체유래 엑소좀 원료가 내달부터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내년 약 3000만달러(440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시리즈B 투자 유치와 기업공개(IPO)까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순학 스템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