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손 잡는 e스포츠…글로벌·수익성 두마리 토끼 사냥
한국e스포츠협회(KeSPA)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와의 국가대표 콘텐츠 단독 중계권 계약을 계기로 글로벌 확장을 시도한다. 국가대표 콘텐츠 유통 범위를 확대해 한국 e스포츠에 대한 해외 팬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e스포츠 콘텐츠 산업화를 본격화한다는 청사진이다. 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국내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 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