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해외사업 '전열 재정비'…수익성 반등 '눈길'
신한카드가 해외 사업에서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핵심인 베트남법인이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실적 반등을 이끌었고, 카자흐스탄법인도 제휴 확대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인도네시아법이과 미얀마법인은 지정학적 요인과 경쟁 심화 영향으로 수익성이 둔화되며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