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한목소리 질타…"김범석 의장 직접 국민께 사과해야"
쿠팡에서 국민 4분의 3에 해당하는 3370만명의 이용자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을 두고 여야가 한목소리로 질타를 쏟아냈다. 쿠팡의 허술한 보안 체계와 자료 제출 지연 그리고 책임 축소를 위한 태도 등이 도마에 올랐다. 여야는 징벌적 손해배상 도입과 과징금 부과, 영업정지 검토 등 강력한 제재와 함께 재발 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나아가 실질적으로 회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