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석 '믿을맨' 기우성·김형기, 셀트리온 2기 '핵심 키'
셀트리온의 기우성·김형기 각자대표가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통합 1기를 무리 없이 안착시키며 그룹의 최대 변곡점을 안정적으로 넘긴 만큼 두 대표가 서진석 의장과 함께 2기 체제까지 이끌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린다. 특히 셀트리온이 대규모 생산시설 확충과 2038년까지 41개 제품 출시라는 '그랜드 플랜'을 가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