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홀한 ESG 등급 관리…글로벌 확장 걸림돌 촉각
유유제약이 EGS(환경·사회·지배구조) 등급 관리에 소홀하며 글로벌 확장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특히 최근 미국법인을 설립하며 현지에서 공격적인 건기식사업 진출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현지 협력사 선정과 유통 파트너 계약 등에서 낮은 ESG등급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유유제약은 2025년 한국ESG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