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0원 회사가 따낸 디즈니 독점권…붉은색 꽌시
2021년 사모펀드 운용사 원아시아파트너스는 자본금 약 100억원 전년도 매출액 제로의 신생 드라마 제작사인 아크미디어를 통해 글로벌 콘텐츠 공룡 디즈니플러스(Disney+)의 한국 시장 문지기가 됐다. 디즈니는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으로 배급과 판권 관리를 맡고, 아크미디어는 콘텐츠 기획·제작을 수행하는 콘텐츠 제작-공급 파트너십을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