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쓰' 고도화로 온체인 생태계 확장
최근 사법리스크에서 벗어난 넥써쓰가 내년 블록체인 플랫폼 '크로쓰'를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본격 확장한다. 웹3·스테이블코인·인공지능(AI)을 주축으로 토큰 활용도를 높이고, 온보딩 난이도를 낮춰 이용자 저변을 넓힌다는 복안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넥써쓰의 내년 사업 전략은 ▲블록체인 플랫폼 '크로쓰' 고도화 ▲웹3 브라우저·메신저 진출 ▲스테이블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