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불 껐지만…앤씨앤, 관리종목 탈피 '사활'
코스닥 상장사 '앤씨앤'이 자회사 넥스트칩의 유상증자 성공을 발판 삼아 관리종목 탈피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러나 핵심 지정 사유인 법인세차감전순손실(법차손) 비율을 50% 이하로 낮추려면 추가 자본 확충과 실적 회복이 불가피해 '2단계 재무 개선'이 요구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차량용 지능형 카메라 솔루션기업 '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