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창업자 귀환…신작부진·소송패소 '이중고' 해결 과제
웹젠 창업자 겸 최대주주인 김병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한다. 김 전 의원이 흥행작 부재와 매출 감소로 실적 부진에 빠진 웹젠의 반등을 이끌지 업계 이목이 집중된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웹젠은 이날 오전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병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2016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