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물산 장재훈號, 그룹 핵심자산 개발 키
롯데그룹의 롯데칠성 서초동 부지 개발사업에서 롯데물산의 역할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토지 소유주는 롯데칠성이지만 개발 전반을 총괄하는 'PM'(Project Management) 역할은 롯데물산이 맡을 예정이기 때문이다. 특히 롯데물산의 수장인 장재훈 대표가 부동산 전문가인 점을 고려하면 서초동 개발사업에서 롯데물산의 역할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