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표심은 '안정'…김인 회장, 78.9%로 재신임
새마을금고 이사장들의 최종 선택은 '변화'가 아닌 '안정'이었다. 제20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선거에서 현직인 김인 회장이 경쟁 후보의 추격을 따돌리고 압도적인 지지로 재선에 성공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과 연체율 관리 등 업계 전반이 위기 국면에 놓인 상황에서, 수장을 교체하는 모험보다는 검증된 리더십을 통한 '안정적 위기관리'에 표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