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JPMHC…'서진석 총괄' 신약개발 성과 촉각
셀트리온이 신약개발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한 이후 체질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너2세인 서진석 의장이 신약개발 사업을 총괄하며 파이프라인 확장 및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내년 1월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HC) 2026'에는 서정진 회장 대신 서 의장이 단독으로 발표에 나설 예정인 만큼 신약개발 성과에 대한 시장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