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다시 묶은 포스코인터, 밸류체인 강화 '본격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조직개편을 통해 에너지분야 사업 협력 강화에 나선다. 에너지부문을 신설하고 기존 가스사업본부와 리더십을 일원화시키는 방식으로 양 사업 간 시너지 확대,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에 시동을 거는 모습이다. 마침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확대 작업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향후 에너지부문의 반등을 이뤄낼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포스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