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줄어든 아이엘, CB 재매도로 숨 고르기
코스닥 상장사 '아이엘'이 모빌리티 밸류체인 확장을 위한 잇단 인수·합병(M&A) 이후 단기 유동성 관리에 부담을 안고 있다. 현금성자산이 빠르게 줄어든 가운데 조기 취득한 전환사채(CB)를 잇따라 매도하며 자금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이엘은 지난 22일 제5회차 전환사채(CB)를 코스닥 상장사 '포시에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