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신협중앙회장 선거 '5파전' 확정…현장형 vs 전략가 '진검승부'
8년 만에 수장이 교체되는 제34대 신협중앙회장 선거 대진표가 고영철·박종식·송재용·양준모·윤의수 후보의 5파전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선거는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연체율 상승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 등 복합 위기 속에서 치러지는 만큼, 차기 회장의 위기관리 능력과 리더십이 조직의 명운을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24일 중앙선거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