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승 단국대 교수 "새해 유통업 재편 본격화"
2025년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 오프라인 유통업체부터 위메프, 인터파크커머스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 기업의 파산까지 유통업계에 대격변이 발생한 가운데 새해에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는 게 학계 전문가의 전망이 나왔다. 특히 외형 확장 보다는 수익성을 중심으로 구조적 경쟁력을 갖추는 방향으로 업계가 '재편'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정연승 단국대 경영학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