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인천신항 1-2단계 컨부두 투자 '본격화'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완전자동화 형태로 운영되는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 부두 개발 사업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다. 항만 운영법인의 지분 30%를 확보해 사업을 주도하는 한편 2028년 완전 자동화 부두 개장을 통해 물류사업의 매출 성장과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노린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진은 인천신항 1-2 컨테이너터미널 부두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