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재 의장 진두지휘…미래 성장 '투트랙' 담금질
알테오젠이 미래성장 전략으로 장기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과 외부 기술도입을 낙점했다. 피하주사(SC) 제형전환 기술수출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자체 파이프라인을 육성하고 중장기 성장동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창업자인 박순재 의장은 경영권을 내려놓고 차세대 파이프라인 발굴을 진두지휘한다는 방침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최근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