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경고 메인스트리트…박순우 자본잠식 위기
박순우 메인스트리트벤처스 대표가 모회사 각자 대표 체제 전환 후 한 달여 만에 재무건전성 회복이라는 과제를 떠안게 됐다. 외형 확장에 집중하는 과정에서 법정 경영건전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당국으로부터 공식적인 시정 요구를 받았기 때문이다. 박 대표는 현재 운용 중인 6개 펀드의 성과를 통해 하우스의 재무 상태를 정상화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다.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