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시멘트, 자산 효율화 순항…친환경 투자 여력 확대
한일시멘트의 자산 운용 효율성 제고 작업이 순항하고 있다. 1978년 준공돼 50년 가까이 시멘트와 레미콘을 생산해 온 부산공장 매각 작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어서다. 지난해 말로 공장 가동도 중단했다. 이는 매각 사전 작업 차원이기도 하지만, 겨울철 비수기와 부진한 업황을 고려할 때 불필요한 고정비 지출을 줄이기 위한 선제적 판단으로 해석된다.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