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욱 현앤파트너스 대표 "내년 K-바이오 옥석 가리기 심화"
2025년 하반기 얼어붙었던 K-바이오 시장에 온기가 돌기 시작했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와 기업공개(IPO) 시장의 활성화로 비상장사들의 숨통이 트였고 대형 제약바이오사 중심의 실적 개선이 이어지며 봄날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만 2026년을 무조건적으로 낙관해선 안 된다는 전문가의 조언이다. 자본시장이 더 이상 기술력이라는 꿈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