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치락 뒤치락 KB-NH…1조차 엇갈린 DCM 왕좌
2025년 부채자본시장(DCM)에선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기싸움이 펼쳐졌다. 일반 회사채(SB) 대표주관 1위 자리를 놓고 KB증권과 NH투자증권이 매 분기 선두를 주고 받는 접전을 벌였는데 결국 KB증권이 연말 최종 승기를 거머쥐면서 왕좌를 차지했다. 2일 '딜사이트 자본시장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2025년 SB 발행규모는 65조2290억원으로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