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삼성전자 대표 "올해도 신성장 동력 분야 투자 확대"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X부문장이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올해에도 공조와 전장 등 4대 신성장 동력 분야에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과 TV, 가전 등 모든 제품·서비스에 인공지능(AI)을 적용, 기기 간 경계를 허무는 '통합 AI 경험'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부품값 상승에 대해서는 공급망 최적화 등을 통해 대응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