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호스 UBS 이경인, 10조 딜 메이커로 성장
글로벌 투자은행(IB) UBS가 2025년 인수합병(M&A) 재무자문 부문에서 주관실적 10조원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기업 리밸런싱부터 크로스보더 딜 등 굵직한 거래 위주로 자문을 수행한 덕분이다. 과거만 하더라도 UBS는 국내 자문 시장에서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최근 이경인 IB 부문 대표를 필두로 재무자문 다크호스로 떠올랐다는 평가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