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 中 부진 속 신작 공백기까지…시장 공략 방향은
중국 시장에 진출한 시프트업의 '승리의 여신: 니케(중국명 胜利女神: 新的希望)'가 연말 업데이트를 통해 일시적인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그러나 지난해 하반기 이후의 순위 흐름을 고려하면 반등을 이끌어내기엔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업계에선 시프트업의 든든한 우군인 텐센트와의 향후 협업 방향과 차기작 출시 일정 등 변수를 주목하고 있다. 7일 텐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