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북미 수주' 전략, 프라이빗 부스로 시동
현대모비스가 올해로 11년 연속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에 참가한 가운데 예년과 다른 부스 운영으로 주목 받고 있다. 기존에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 웨스트홀 내 전시관을 차렸지만, 이번에는 3층 세미나홀을 빌려 프라이빗관을 조성했다. 현대모비스 전시관은 사전 초청된 고객사만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일반 관람객들에게 모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