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철 "LG, 로봇 생태계 역량 충분…클로이드 내년 실전 계획"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7일(현지 시간) 올해부터 로봇·부품 사업을 본격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센서와 배터리 등 로봇의 핵심 부품 사업을 갖춘 계열사와 협력한다면 로봇 생태계에서 충분한 역량을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 이번 'CES 2026'에서 눈길을 끌었던 AI 홈로봇 'LG 클로이드'는 내년에 실제 현장 투입을 목표로 성능 고도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