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가 그린 미래 공조 시스템…'AI로 온도 최적화'
현대위아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에 부스를 꾸리며 글로벌 모빌리티 열관리 전문회사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공식화했다. 특히 현재 100% 수준인 현대자동차그룹 매출 의존도를 중장기적으로 50% 수준까지 낮춘다는 계획을 밝혔다. 7일(현지시간) 오전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웨스트 홀(LVCC West Hall) 내 위치한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