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훈 부회장 "AI 전환, 속도가 생명"
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인공지능(AI) 전환을 위한 트랜스포메이션은 속도에 달렸다"며 그룹 전반의 실행 가속을 강조했다. 장 부회장은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진행된 스탠딩인터뷰에서 "AI에 대한 이야기는 수년 전부터 이어져 왔지만 실제 데이터로 이를 정리하고 실행 가능한 해법을 보여주는지가 핵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