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결제 재개한 페이코인…확대 효과엔 '물음표'
다날이 국내 4대 편의점에 가상화폐 간편결제 플랫폼을 입점시키면서 가상자산 사업에 다시 불을 붙이고 있다. 제도권 진입을 앞둔 스테이블코인 사업 본격화에 앞서 가상자산 사업 전반을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는 바로미터로 해석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다날은 과거 가상자산 사업자 변경신고 불수리와 실명계좌 미확보로 2023년 중단됐던 페이코인 결제를 국내 4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