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내주 계열사 CEO 인사…안정 방점 찍힐까
우리금융그룹이 다음주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인사를 단행한다. 16개 계열사 중 11곳의 CEO가 인사 대상에 오르지만, 앞서 진행된 은행 임원 인사 기조를 감안하면 변화의 폭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다음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열어 계열사 CEO 인사를 확정·발표할 예정이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