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물질 나온 국민치약 2080…뒤통수 맞은 태광
애경산업 인수자금 조달에 착수한 티투프라이빗에쿼티(PE)와 유안타인베스트먼트가 당초 프로젝트펀드를 활용해 인수자금 전액을 마련할 계획이었으나 인수금융을 일부 병행하는 방식으로 조달 구조를 변경했다. 최근 애경산업의 2080 치약 안전성 논란이 불거지면서 투자자 모집에 부담이 커지자 일부 빚을 내어 자금을 충당하는 쪽으로 급선회했다는 지적이다. 12일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