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김 마티카바이오 대표 "올해 200억 수주 목표"
차바이오그룹 미국 계열사 마티카바이오테크놀로지(마티카바이오)가 글로벌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지난해 미국 나스닥 상장사와 연이어 계약을 체결하며 고객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는 초기 연구부터 임상·상업화까지 의약품 개발의 전 단계를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기반으로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