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성 압타바이오 연구위원 "핵심물질 임상 성과 가시화"
압타바이오가 핵심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과를 앞세워 글로벌 기술이전 구체화에 나선다. 회사는 올해 '아이수지낙시브(APX-115)'의 2상 임상시험 탑라인 데이터를 확보하는 동시에 황반변성 치료제 'ABF-101' 미국 임상 진입도 추진할 예정이다. 나아가 이러한 임상적 진전을 바탕으로 플랫폼 기술이전 사업 모델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신혜성 압타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