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메드, 유증 납입일 앞당겨…경영권 매각 기대감↑
코스닥 상장사 '셀루메드'가 경영권 매각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새 투자자와의 협상이 속도를 내면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을 앞당긴 데 이어, 전체 주금 중 상당액이 선납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셀루메드는 티디랜드마크조합1호를 대상으로 한 17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납입일을 기존 이달 22일에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