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석 셀트리온 대표 "'신약·LLM·자동화' AI 전략 3대 축"
셀트리온이 인공지능(AI) 도입을 기반으로 업무 효율 극대화에 나선다. 특히 신약개발과 더불어 거대언어모델(LLM), 공장 자동화를 3대 축으로 삼고 기술 내재화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앞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AI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한 만큼 올해부터 본격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는 14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