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로드 강자 GMC, 고속주행도 '굿'
난생 처음 오프로드(험로)를 GMC의 프리미엄 중형 픽업 캐니언과 함께 달렸다. 시승 내내 동승자와 나눈 대화는 "재미있다", "안정적이다"와 같은 감탄사였다. 코너링 시 핸들의 묵직함이 느껴지면서도 안정감을 더해 오프로드 주행의 즐거움을 일깨워줬다. 북미에서 온·오프로드를 아우르는 '완성형 픽업'으로 평가받을 만했다. GMC가 27일 김포시 한국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