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HBM4, 경쟁사 진입 불가피…1위 지위는 지속"
"차세대 HBM4는 고객과 협의한 일정에 맞춰 요청 물량을 계획대로 양산 진행 중입니다. 생산을 극대화하고 있음에도 불구, HBM 고객들의 수요를 100% 충족하기 어려워 일부 경쟁사 진입은 예상이 됩니다. 하지만 성능과 양산성, 품질을 기반으로 당사의 주도적인 공급사 지위는 지속될 것입니다." 김기태 SK하이닉스 HBM 세일즈·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