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카 위축·영업 둔화…성장엔진 꺼지나
우리금융지주 편입 이후 동양생명의 방카슈랑스(은행 연계 보험 판매) 비중이 오히려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은행계 금융지주 편입 시 기대되는 '계열 시너지 확대'와는 상반된 흐름이라는 점에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금융권 일각에서는 은행의 수익성 방어를 위해 지주 차원에서 속도 조절이 이뤄진 것 아니냐는 해석도 제기된다. 24일 생명보험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