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취득 넘어 소각까지…매커스, 주주가치 강화 드라이브
비메모리 반도체 솔루션 전문기업 '매커스'가 자사주 추가 소각에 나섰다. 과거 단순 취득 중심에서 벗어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소각까지 병행하며 정부 정책에 선제 대응하는 주주환원 행보를 강화한 점이 눈에 띈다. 소각 계획이 완료되면 지난해 46%가 넘었던 매커스의 자사주 비중은 올해 28%까지 낮아질 전망이다. 매커스는 FPGA(프로그래밍 가능한 반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