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범의 '선견지명'…한국타이어 매출 '퀀텀 점프'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회장의 '승부수'가 적중했다. 지난해 한온시스템을 인수하며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조 회장의 결단이 실적 퀀텀 점프라는 확실한 성과로 돌아온 것이다. 이에 그룹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던 조 회장의 선구안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