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 "은행 이자이익 기반 약화… NIM 반등으로 회복"
JB금융지주가 은행 수익성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순이자마진(NIM) 반등과 자사주 매입 확대를 병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자이익 기반이 약화된 은행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본업 경쟁력을 복원하고 동시에 주주환원 강도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김기홍 JB금융 회장은 5일 열린 2025년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6년 NIM 가이던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