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위 대표, 前 키위미디어그룹 경영진 형사고소
유명 데님 브랜드 '씨위(SIWY)'의 크리스 박 대표가 과거 키위미디어그룹 전직 경영진을 사기 등 혐의로 형사고소했다. 앞서 미국 법원에서 4170만달러(약 613억원) 규모의 배상 판결이 내려진 가운데, 양측은 계약 해석과 지분 이전 경위 등을 두고 상반된 주장을 펴고 있다. 전직 키위미디어그룹 경영진은 계약의 유효성을 주장하며 국내외에서 법적 대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