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 준공 후 미분양 113실 유동화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 위치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 오피스텔 사업장이 준공 이후에도 상당 규모의 미분양이 발생한 가운데 해당 물건을 통매각 하는 대신 유동화를 선택했다. 분양 성패를 단기간에 확정짓기보다 미분양 자산을 보유하며 회수 시간을 확보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시행사 더보니타가 추진하고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