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세제실 전관에 SOS…국세청과 전면전 맞불
런던베이글뮤지엄이 직원 과로사로 촉발된 부실경영과 탈세의혹에 대한 세정당국의 특별 비정기 세무조사에 맞서 국내 1위 세무법인인 BnH를 대리인으로 선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런던베이글은 최근 과로사에 관한 근로감독 불법 행위로 인해 고용노동부로부터 8억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고 입건됐는데, 또다른 규제당국인 국세청으로부터는 최소 수십억원, 최대 세자릿수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