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뮤니스바이오, 기평 재도전 '고배'…VC 엑시트 차질 불가피
이뮤니스바이오가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두 번째 기술성평가에 도전했지만 또 다시 고배를 마셨다. 연내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했던 상장 로드맵에 제동이 걸리면서 일정 지연이 불가피해졌다는 분석이다. 시장에서는 회사에 투자한 벤처캐피탈(VC)들의 투자금 회수(엑시트) 전략에도 제동이 걸릴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이뮤니스바이오는 최근 ...